시인의마음 소개

시인의마음 방문을 환영합니다.

여행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그냥 빈손 빈마음으로 와서 자신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하루쯤 쉬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햇빛과 먼지도 쉬어가는 한적한 이곳에서 시린 바다에 마음을 빼앗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떠나고 싶을 때 떠날수 있는 곳 , 솔바람 한 점 지겨우면 아무말 없이 떠나도 좋고 그리우면 다시 산자락과 놀아도 좋은 곳 ... 일상에서 힘들고 지친 마음을 다 던져버리고 편안하게 하루를 쉬어가기를 바랍니다.